박람회 참석만 해도 '2019 - 2020 코코스 커리어가이드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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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FROM AUSTRALIAN EMBASSY

Australia has long shared with Korea a passion for education and life-long learning. We are enthusiastic about striving for excellence, we know the value of a stimulating educational environment, and we maintain high international standards in research and training.

Australia is the most welcoming country of international students in the world. In 2018, we welcomed over 876,399 international students from Asia, Europe, Oceania, Africa and the Americas, including over 30,000 Koreans. Students choose to study in Australia because of its world-class higher education, progressive vocational and technical colleges, excellent schools and high-quality English-language courses for international students.

Australian institutions focus on nurturing creativity, innovation and entrepreneurship to enable students to adapt to a rapidly changing environment. To support this aim, they offer sophisticated learning, scientific, technological and research infrastructure.

Australia’s extensive experience in international education means that students from overseas enjoy world-leading visa conditions, tuition protection and specialist support services. Australia also boasts cities that are consistently ranked as the most liveable in the world, with a safe and clean environment plus a variety of sporting, recreational and other facilities. Studying in Australia will provide you with an all-round campus experience, which will encompass more than just classroom learning. It will help to expand the range of options for your future.

The Australian Embassy welcomes this opportunity for Korean students to attend the 2019 KOKOS Australia education fair and learn more about Australian education. You can also find detailed information about studying in Australia on our website: www.studyinaustralia.gov.au/korea.

I take this opportunity to welcome you and wish you every success and enjoyment when studying in Australia.

While the State of Queensland in Australia is famous for its iconic travel destinations including the Gold Coast and the Great Barrier Reef, it also provides endless opportunities to study at world-class institutions, find your passion, realise your full potential and achieve your dreams.

How do I know this? Well I was born, raised and educated in Brisbane, which is the capital city of Queensland. My Queensland education provided me with a strong foundation to launch my career which has enabled me to work on some of the landmark cross-border deals between Australia and Asia.

In my current role as Queensland Government’s Trade & Investment Commissioner for Korea based in Seoul, I am privileged to represent Queensland’s International Education & Training sector in Korea on behalf of Study Queensland. In 2018, Queensland attracted approximately 135,000 international student enrolments. Korea was Queensland’s fourth largest source market with more than 7,200 enrolments.

The consistent feedback I receive from educators, policy makers and parents in Korea is that Queensland provides a very safe, high quality and culturally diverse learning environment. Younger Korean students benefit from the opportunities to enhance their critical thinking and develop their problem solving and leadership skills at an early age. Senior Korean students place enormous value on the opportunities to enhance their technical knowledge as well as develop their practical skills and apply them in a real world setting through internships, all of which boost their employability for the global job market.

안녕하세요, 주한 서호주정부대표부 오성진대표입니다.

저희 서호주정부대표부는 한국과 서호주간의 무역 및 투자 활동증진을 위한 연결고리 역할을 하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교육부분은 상호교류 발전에 중요한 초석이 되고 있습니다.

서호주는 현재 전세계 147개국에서 약 6만명의 학생들이 272개의 다양한 학업군에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서호주의 주도인 퍼스(Perth)는 영국 Economist Intelligence Unit에서 선정하는 세계에서 가장 살기좋은 도시 7위로 2년 연속(2016-17) 선정되었고, 천혜의 자연환경과 석양이 아름다운 지중해성 해양기후 그리고 맑고 깨끗한 공기는 학생들에게 최고의 면학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서호주는 그동안 2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하였고 최근 글로벌 4차산업혁명 시대의 개발을 이끄는 핵심소재 기초연구 산업분야에도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전기차 리튬이온 배터리, 차세대 ESS 소재인 바나듐, 신재생 친환경 수소개발등 전세계 미래성장동력을 위한 R&D와 바이오기술 및 생명과학 분야에서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서호주는 4개의 국립대학과 1개의 사립대학에서 제공하는 수준높은 대학 및 석/박사 교육 프로그램을 비롯해 호주의 강점인 직업 전문 교육 기관인 TAFE을 주축으로하는 VET과정, 창의력과 최근 STEM이라는 수학과 과학교육을 대폭 강화한 Schooling 프로그램 그리고 영어와 기타 professor training 프로그램 등의 다양하고 수준높은 교육프로그램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호주 경제를 지탱하고 발전시키는데 가장 중요하고 중심에 위치한 서호주는 해외 유학을 계획하고 있는 학생 여러분들의 꿈을 실현하는데 가장 현명한 목적지가 될 것으로 확신하며 저희 서호주정부도 여러분들의 꿈을 이루는데 조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LIVE, LEARN, and LAUNCH in Western Australia!

코코스 유학 박람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코코스유학은 20년 이상 뉴질랜드 유학을 희망하는 한국학생들에게 각자 목적에 맞게 성공적인 유학을 경험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훌륭한 파트너가 되어 주었습니다.

오늘날의 유학은 과거의 유학 트렌드와 분명 다른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단순히 영어실력향상이나 해외학위취득이 목적이 아니라 본인의 삶의 방식과 미래 커리어와의 연계성을 충분히 고민하면서 유학을 결정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유학은 모국을 떠나 낯선곳에서 새로운 것을 경험하고 문제를 극복하며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여정이기 때문에 많은 용기를 필요로 하는 일입니다.

따라서 각자의 목적과 계획에 맞추어 세심하고 정확한 컨설팅 서비스를 통해 전문적이고 구체적으로 준비할수록 유학 생활을 해나가는데 큰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최근 유학트렌드의 변화에 맞추어 다양한 뉴질랜드 유학 옵션을 제공하려 꾸준히 노력하고 있는 코코스 유학이 주관하는 박람회를 통해 뉴질랜드에 대해 더 많이 알아가는 기회를 만드시길 바랍니다.

세계적으로 높은 수준을 자랑하는 뉴질랜드의 교육은 4차산업혁명 및 향후 고도로 발전될 시대에 대비하여 학생들의 미래를 준비하는데 최상의 환경을 제공하는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2019년 3월에 발표된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에서 실시한 세계미래대비교육지수 조사에서 뉴질랜드가 영미권 국가 중 미래를 대비한 교육을 가장 잘하는 나라 1위로 랭크 되었습니다.

뉴질랜드는 전세계에서 삶과 교육의 질이 가장 높은 나라 중 하나입니다. 초중등과정에서부터 영어연수, 전문기술대학교, 종합대학교 및 대학원 과정에 이르기까지 뉴질랜드 정부는 공공 및 민간 교육의 모든 단계에서 일관성 있는 양질의 교과 과정 및 수업 품질 보증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뉴질랜드 초중고교 학생들의 학업 성취도는 OECD 국가 중 상위를 차지하고 있고 뉴질랜드 모든 종합대학교들은 QS 세계대학교순위 상위 3%안에 모두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또한 전문적이고 실용적인 교육을 제공하는 전문기술대학교는 기술, 직무 및 취업 적합성 중심의 직업 훈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뉴질랜드에서의 학업은 미래의 취업시장으로 연결되는 중요한 발판이 되고 있으며 더 나아 세계 무대에서 일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국제적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있습니다. 뉴질랜드 정부는 학생들이 좀더 취업에 도움이 되고 다양한 경험의 폭을 넓힐수 있도록 학생비자를 소지한 대학생들이 학기 중에 주당 20시간까지, 방학기간 중에는 전일 근무를 할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코코스유학은 뉴질랜드가 가진 이 모든 장점들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단계부터 여러분의 목적에 맞추어 유학 계획을 수립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좋은 파트너가 될것 입니다.코코스 유학 박람회를 통해 뉴질랜드 유학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얻으시고 향후 미래를 설계하는데 도움이 되는 시각을 가지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감사합니다.

2019 코엑스 유학박람회에서 여러분의 미래를 계획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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